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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100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100
  • 저자이규현
  • 출판사알프레드
  • 출판년2015-02-03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23)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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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출간 즉시 주요 서점 예술·대중문화 1위!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1위부터 100위까지의 작품을 모두 볼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책!




    *저작권자의 검증을 받은 원화와 가장 가까운 그림을 수록했습니다*



    미술품 거래 역사상 가장 비싼 그림 100점을 순위대로 정리하고 각 작품의 예술사적 가치와 비싸게 거래된 이유들을 소개했다. 이 책에 실린 그림들의 가격 총액은 무려 7조 원에 달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책의 가치는 앞으로 대중에 공개될 가능성이 없는 그림들과 이 책이 아니면 볼 수 없는 거장들의 희귀한 작품이 대거 실려 있다는 데 있다. 순위에 등장하는 모든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소개한 부록과 각 작품의 핵심을 단 몇 줄로 정리해 낸 미술계 거장들의 인용문,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미술 용어 해설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미술 교양서로서도 손색이 없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100을 읽는 것은 현실에서는 결코 열릴 가능성이 없는 ‘가장 비싼 그림 전시회’를 친절한 해설자와 함께 돌아보는 값진 기회가 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1위부터 100위까지의 작품을 모두 볼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책!



    미술품 거래 역사상 가장 비싼 그림 100점을 순위대로 정리하고 각 작품의 예술사적 가치와 비싸게 거래된 이유들을 소개했다. 이 책에 실린 그림들의 가격 총액은 무려 7조 원에 달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책의 가치는 앞으로 대중에 공개될 가능성이 없는 그림들과 이 책이 아니면 볼 수 없는 거장들의 희귀한 작품이 대거 실려 있다는 데 있다. 순위에 등장하는 모든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소개한 부록과 각 작품의 핵심을 단 몇 줄로 정리해 낸 미술계 거장들의 인용문,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미술 용어 해설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미술 교양서로서도 손색이 없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100]을 읽는 것은 현실에서는 결코 열릴 가능성이 없는 ‘가장 비싼 그림 전시회’를 친절한 해설자와 함께 돌아보는 값진 기회가 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1위부터 100위까지를 순위별로 정리한 책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100]은 거래 가격이 알려진 미술 작품을 1위부터 100까지 순위를 매겨 정리하고 각 작품의 예술사적 가치와 비싼 이유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책이다. 이 책에는 누구나 알고 있는 다 빈치의 [모나리자]는 없다. 그런 그림은 거래가 불가능하고 따라서 개인이 소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에 실린 그림들은 박물관이나 국가가 소유한 작품들을 제외하고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가장 가치 있고 중요한 작품들이다. 거래 가격 2억 5000만 달러(약 2600억 원)로 1위를 차지한 폴 세잔의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을 비롯해, 피카소, 렘브란트, 워홀, 반 고흐, 클림트, 뭉크 등 예술사에 한 획을 그은 거장들의 주요 작품들이 대거 등장한다. 가장 마지막 순위인 100위를 차지한 작품의 가격이 우리 돈으로 400억 원이 넘는다는 사실은 이 책에 실린 그림들의 가치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물론 가격 순위가 그림의 가치를 대변하는 것은 아니다. 가격으로 순위를 매긴 것은 예술 작품을 조금 더 흥미롭게 살펴보기 위해 정한 기준일 뿐이다. 다만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이 역사적 거장들의 중요한 작품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작품가 총액 7조 원, 역사상 최고가 작품 100점을 모두 볼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책



    “그런 책을 한국에서 만든다고요?”

    이 책을 쓴다고 했을 때 크리스티 에듀케이션의 베로니크 학장이 저자에게 던진 첫 마디였다. 크리스티 에듀케이션은 세계적인 경매회사 크리스티가 세운 예술 전문가 양성 기관으로 저자가 졸업한 학교이기도 하다. 이 학교의 수장 베로니크 학장은 이미 학교를 졸업한 저자에게 도서관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해 주는 등 자료 수집에 큰 도움을 주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그림 100점의 이미지를 모두 구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걱정을 했다.

    “그래서 아직 미국에서도 그런 책이 안 나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하지만 베로니크 학장의 우려와는 달리 이 책에는 미술품 거래 역사상 최고가 그림 100점이 모두 담겨 있다. 그 중에는 어느 시골 수도원 복도에 200년 동안이나 무명작가의 이름표를 달고 걸려 있었던 바로크 미술의 거장 페테르 파울 루벤스의 [유아 대학살](27위)도 있고, 50여 년 동안 오스트리아 국립 미술관에 걸려 있다가 8년간의 법정 공방 끝에 주인이 바뀌어 미국으로 건너간 던 구스타프 클림트의 [아델레 블 로흐-바우어의 초상 I](6위)도 있고, 영국의 보물이었다가 머니게임 끝에 카타르 미술관으로 넘어간 던 파블로 피카소의 [비둘기를 안고 있는 아이](24위)도 있으며, 자신의 그림을 외부에 공개하지 말라는 작가의 유언 때문에 30여 년 동안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작품 [1949-A-넘버1](44위)도 있다. 이런 그림들을 모두 모은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이학준 서울옥션 대표가 추천사에서 “이런 책은 해외에서도 본 적이 없다”며 놀라워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어쩌면 다시는 세상에 공개되지 않을 그림들



    이 책의 가치는 무엇보다 앞으로 대중에 공개될 가능성이 없는 그림들과 이 책이 아니면 볼 수 없는 거장들의 희귀한 작품이 대거 실려 있다는 데 있다.

    1위에 오른 폴 세잔의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은 세잔이 즐겨 그린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 연작 가운데 유일하게 개인이 소장하고 있었다. 소장자는 그리스의 선박 재벌 게오르게 엠비리코스. 돈이라면 아쉬울 게 없는 사람이었다. 미국 최대의 미술관인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폴 세잔 특별전’을 열었을 때 이 작품을 꼭 전시하고 싶었으나 엠비리코스가 작품을 대여해 주지 않아 흑백 사진으로 대체해야만 했다.

    32위에 실린 [턱수염이 없는 자화상]은 빈센트 반 고흐가 생일을 맞은 어머니에게 선물하기 위해 그린 것으로 반 고흐의 자화상 중 유일하게 수염이 없는 자화상이자 사망하기 직전에 그린 마지막 자화상이다. 반 고흐의 자화상 가운데 드물게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데 1987년 전시회를 끝으로 30여 년 동안 대중에 공개된 적이 없었다. 젊은 시절 파블로 피카소의 그림 스타일이 잘 드러나는 59위 [피에레트의 결혼]은 지금도 일본의 미쓰이 신탁 은행 금고에 잠들어 있다.

    에드바르 뭉크의 [절규](7위)나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물랭 드 라 갈레트](26위), 그리고 재스퍼 존스의 [깃발](8위)은 아주 익숙한 그림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우리가 아는 그 그림이 아니다. 이 그림을 실제로 본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 그림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가치가 있다.





    ‘집필 기간에 100위 밖으로 밀려난 작품들’과 ‘위대한 예술가 41인의 삶과 작품 세계’를 담고 있는 책 한 권 분량의 특별 부록



    이 책에 이름을 올린 예술가는 총 41명이다. 그 중 피카소가 열다섯 점으로 가장 많은 작품을 올렸고, 그 뒤를 앤디 워홀(10점), 프랜시스 베이컨(9점), 반 고흐(7점), 마크 로스코(6점)가 뒤따르고 있다. 41명 가운데 6명은 100위 안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4년여의 집필 기간 동안 더 비싸게 거래된 작품이 나오면서 100위 밖으로 밀려났기 때문이다. 폴 고갱, 몬드리안, 에곤 실레, 페르낭 레제 등이 바로 그 주인공들인데, 그들은 모두 미술사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작가이기에 부록을 만들어 그 안에 작품 해설을 실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100위 안에 이름을 올린 모든 예술가의 삶과 작품 세계를 작가 사진과 함께 실었다. 작가 소개 분량만 일반 책 200여 쪽에 달하는 방대한 양이다. 본문에서는 작품에 집중하여 이야기를 풀어갔다면 작가 소개에서는 해당 예술가들의 치열한 삶과 예술혼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왜 리히텐슈타인이 만화 같은 그림을 그리게 되었는지, 잭슨 폴록이 어떻게 페인트를 흩뿌리는 그림을 그리게 되었는지, 모딜리아니의 그림이 왜 슬프게 보이는지 등 예술가들의 삶을 통해 그들의 예술 세계를 좀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전시회’를 해박하고 친절한 해설자와 함께 돌아보는 값진 시간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100]의 저자 이규현은 조선일보 미술 담당 기자를 거쳐 뉴욕 크리스티 에듀케이션을 졸업하고 현재 ‘이앤아트’라는 미술 전시 기획, 홍보, 마케팅 컨설팅 일을 하고 있다. 대표작 《그림쇼핑》을 비롯해 다섯 권의 미술 관련서를 집필했고 2008년에는 [아트인컬처]가 선정한 ‘신한국 미술 파워 100인’에도 선정된 바 있다. 미술계에서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을 동시에 갖춘 몇 안 되는 전문가 중 한 명이다. 20여 년 동안 기자와 작가로, 또 미술계 전반에서 활동한 경험은 이 책에서 빛을 발한다. 방대한 리서치와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예술사와 작가론, 예술사조와 미술 시장을 넘나들며 작품에 얽힌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놓는다. 이 책을 통해 미술 애호가들은 그림을 보는 안목을 더 높일 수 있을 것이고, 미술을 잘 모르는 독자들도 그림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물감을 흩뿌려 놓은 듯한 잭슨 폴록의 ‘액션 페인팅’이나, 사각형과 직선만으로 된 몬드리안의 추상화, 앤디 워홀의 코카콜라 병 그림이 도대체 왜 가치 있는 작품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 사람들도 이 책을 읽다 보면 분명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작품가 총액이 7조 원에 달하는 이 책의 그림들을 가지고 전시회를 열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개인의 손에 들어가 더 이상 미술관에서도 볼 수 없는 작품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100]은 분명 희귀하고 역사적인 걸작들을 감상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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