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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성,사랑,사회 (워크북 포함)

성,사랑,사회 (워크북 포함)
  • 저자백영경, 김엘리, 박상희(한채윤), 박진희, 박혜경, 배은경, 이남희, 이선옥, 이해진, 조주은, 추지현, 태희원
  • 출판사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
  • 출판년2016-11-04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7-01-25)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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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교재는 우리 사회의 성·사랑·사회와 관련된 여러 쟁점을 한국사회의 구체적인 현실을 통해서 살펴보고, 모든 사람이 성별이나 성정체성에 의해서 제약받지 않는 더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부로 만들어졌다. 성과 사랑은 “개인적인 것이 정치적인 것이다”라는 표현이 말해 주듯이 개인의 정체성이나 사회적인 권력을 형성하거나 차별적 지위를 만들어 내는 데 큰 영향을 미치는 매우 정치적인 사안이며, 시대에 따라 변화하고 사회 내의 개인의 위치에 따라 달리 경험되는 사회적 성격을 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과 여성의 문제, 성과 사랑의 문제가 되면 우리는 이를 흔히 자연적이고 변하지 않는 내밀한 영역으로 간주하고, 또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문제로 치부해 버리기 쉽다. 실제로 성과 사랑은 각 개인이 내가 누구인가를 알아 가는 과정에서나 삶을 기획하고 꾸려 가는 속에서 아주 기본이 되는 문제이지만, 오히려 기본이 되기 때문에 비판적이고 성찰적인 시선으로 보는 것이 쉽지 않다. 또한 성과 사랑의 문제를 사회적이고 정치적인 문제로 바라본다는 것은 많은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성이나 사랑을 둘러싸고 존재하는 많은 사회 통념, 차별, 그리고 규범은 일부 여성에게만 억압적인 것이 아니며, 인종이나 계급 등 다른 사회적 차별을 정당화하고 유지하는 근거로 작용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성·사랑·사회』 교재는 한국사회에서 여성이 마주하고 있는 현실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지만 그것을 여성에게만 국한된 문제로 보지 않으며, 모든 인간이 자유롭고 평등한 존재로서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성찰해야 할 문제로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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