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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인간이 만든 신의 나라 앙코르

인간이 만든 신의 나라 앙코르
  • 저자차장섭
  • 출판사역사공간
  • 출판년2017-01-06
  • 공급사아카디피아 전자책 (2015-02-01)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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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문화의 중심인 앙코르 앙코르 문명은 동남아시아 문화의 중심으로, 캄보디아의 톤레삽 호수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톤레삽 호수는 메콩강과 연결되며, 메콩강은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와 연결된다. 따라서 캄보디아에서 형성된 앙코르 문명은 메콩강을 통해서 동남아시아 각국으로 전파되었다. 앙코르는 802~1431년 사이에 캄보디아에 있었던 왕국을 말한다. 왕국의 정식 명칭은 캄부자데샤였지만 일반적으로 앙코르 왕조라고 불렀다. 이후 앙코르는 캄보디아를 지칭하는 용어가 되었다. 앙코르를 대표하는 예술은 건축과 조각이다. 앙코르의 건축은 신과 국왕을 위한 사원이 중심이었으며, 조각은 입체적인 신상과 종교적 신화와 국왕의 업적을 새긴 부조가 주류를 이루었다. 앙코르 시대의 신과 국왕은 하나였다. 데바라쟈 사상, 즉 신왕사상에 의해서 국왕과 신을 일체화시켰다. 앙코르 시대 사원은 왕과 신이 합일하는 장소이다. 따라서 그곳에 모셔진 시바신과 비슈누신을 비롯한 여러 신들은 신을 상징함과 동시에 국왕을 상징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사원의 벽에 부조된 내용은 신의 이야기인 동시에 국왕의 이야기였다. 결국 신과 국왕을 모시고 있는 사원은 당시 최고의 건축이었으며, 최고의 조각으로 장식되어 있었다. 앙코르를 여행하는 대중을 위한 전문성을 갖춘 교양서 인간이 만든 신의 나라 앙코르는 1부 앙코르 문명, 2부 앙코르 유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앙코르 문명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지식인 문명, 역사, 종교, 예술 등을 서술하였다. 2부에서는 앙코르 유적을 성격에 따라 창업기의 사원, 산의 사원, 물의 사원, 국왕 사원, 조상 사원, 문중 사원, 도성과 국가사원, 왕궁과 왕실 사원 등으로 분류하였다. 그리고 각 유적들의 특징과 의미를 깊이 있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전문성을 갖춘 학술서와 앙코르를 여행하는 대중을 위한 교양서의 두 가지 역할을 담당한다. 현장답사를 바탕으로 직접 찍은 사진과 글에는 위대한 앙코르 문명이 캄보디아에서 다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저자의 캄보디아에 대한 사랑이 넘친다. 그리고 책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캄보디아의 미래인 어린이를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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